[보도자료]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Medical Fair Asia 2026’ 한국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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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업부
작성일
2026-09-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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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싱가포르 중심 동남아 바이어 발굴 시동 ‘Medical Fair Asia 2026’ 한국관 참가 국내 의료기기 23개 기업, 동남아 수출 판로 확대 기대 |
○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의료기기전시회는 동남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동남아 대표 의료·헬스케어 전시회이며, 올해 약 20,000sqm의 면적으로 의료기기 부품 전시회(Medical Manufacturing Asia) 및 재활 복지 산업 전시회(REHACARE Asia)와 함께 동시 개최되었다.
○ 이번 전시회는 40개 국가에서 16개 국가관 및 1,000개 기업이 전시 참가하였고, 약 14,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 조합 한국관을 비롯하여 강원테크노파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부산테크노파크 및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단체관을 구성하였으며, 개별관을 포함하여 총 104개의 한국 기업이 참가하였다.
○ 조합은 코트라 지원 15개 기업을 비롯하여 23개 기업과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하였다.
- 전시기간 동안 621건, 1,428만불의 상담실적과 3건, 1만 8천불의 현장 계약을 성사시켰다.
- 또한 전시기간 중 싱가포르 문화소통청년부 및 통상산업부 Low Yen Ling 선임주장관이 한국관을 찾아 참가기업의 제품을 직접 확인하며, 한국 의료기기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전시장 내 컨퍼런스 홀 등의 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및 학술 토론 등이 진행되었다.
○ 특히 AI 기반 의료기기와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비롯해 IoT, 웨어러블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대거 선보이며 최신 의료기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AI 기반 하드웨어,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인공지능 기술 혁신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 등 동남아 주요 국가의 시장 진입 전략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 전시회에 참가한 한 기업 담당자는 “동남아 주요 시장의 현장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한편, 다양한 현지 바이어와의 만남을 통해 잠재 거래선을 발굴하고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응답했다.
○ 올해 전시회에 싱가포르를 비롯하여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방글라데시 및 브루나이 등 다양한 동남아 국가의 바이어들이 한국관을 방문하였다.
□ 조합 관계자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인증 확보를 위해 조합에서 추진하는 국제인증지원센터 사업 등을 바탕으로 기업의 인증 취득을 지속 지원하겠다.” 이어 “차년도에는 격년으로 열리는 태국 의료기기전시회(Medical Fair Thailand)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동남아 여러 국가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편 조합은 주최사 한국 대표부인 라인메쎄와 K-AI MEDI Hub 특별관을 구성하여 메디컬아이피, 인피니트헬스케어, 웨이센 등 AI 의료기기 기업을 지원하였다.
□ 제12회 태국 방콕 의료기기전시회(Medical Fair Thailand 2027)는 2027년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 BITEC에서 진행된다.

